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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십을 통한 충북도와 자카르타주 교류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인도네시아에 방문 중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주지사가 만나 충북도와 자카르타주간의 협력을 논의했다. 

이 날 자카르타 주지사 관저에서 조찬으로 초청된 이 지사는 “오는 9월에 충북무역사절단을 자카르타에 파견하여 양 지역 기업인간의 수출상담회를 열고, 충북수출유망상품 판촉전도 개최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양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경제협력을 위하여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 지역간 교역확대 수준을 넘어 아세안(ASEAN)과 세계시장을 함께 개척하는 동반자로서 충북의 주력산업인 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화장품-뷰티, 유기농 등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홍보뿐만 아니라,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세계무예올림픽으로서 국제스포츠계의 권위를 확보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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