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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언자 "5년 내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 커졌다" 경고… 미·중 회담 후폭풍

트럼프 조언자 "5년 내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 커졌다" 경고… 미·중 회담 후폭풍

[워싱턴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지난주 열린 미·중 정상회담의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 사이에서 중국의 대만 침공 위험이 한층 커졌다는 암울한 전망이 제기됐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을 '중국과의 협상 카드'로 취급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미국의 대만 방어 의지에 균열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