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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충북의 변화, 공직자 아이디어가 만든 결실”

김영환 지사 “충북의 변화, 공직자 아이디어가 만든 결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최근 가시화되고 있는 도정 성과의 핵심 동력을 ‘공직자들의 창의적 제안’으로 규정하며, 각종 현안 사업으로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는 지사 주도형 사업 방식에 대해 선을 그으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가진 공무원들이 도정의 진정한 주인공임을 명확히 했다.&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