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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봄 기운 완연한 4월, 윤봉길 의사를 기억하며

[기고] 봄 기운 완연한 4월, 윤봉길 의사를 기억하며

 대전지방보훈청 총무과 박홍덕 팀장올해 4월 29일은 윤봉길 의사가 임시정부의 지원을 받아 중국 상해에서 일본 군인들을 향해 폭탄을 투척한 지 어느 덧 94주년을 맞이한다.   윤봉길 의사는 1908년 예산에서 출생하여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나자 일제의 식민지교육을 거부하고 서당인 오치서숙(烏致書塾)에서 한학을 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