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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산조의 깊이... 전통의 아름다움을 만나다

광주문화재단, 산조의 깊이... 전통의 아름다움을 만나다

 ▲2026 토요상설공연 5월 포스터.(사진제공=광주문화재단)[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네 번째 토요상설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산조와 판소리를 통해 전통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무대로 마련된다.첫 무대는 가야금 연주자 최지혜가 장식한다. 최지혜는 숙명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