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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재난취약분야’ 안전관리대책 추진

‘해빙기 재난취약분야’ 안전관리대책 추진

[청주=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청주시는 다가오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여 해빙기 재난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에 따라 2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를 해빙기 비상체제 기간으로 설정 운영하고 재난취약시설물 집중 관리와 함께 유관기관별 비상연락 담당자를 지정 운영하여 유사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번 중점검검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