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가 방학을 이용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정보화교육이 청소년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에 한 몫하고 있다.지난 여름방학에 스크래치코딩활용, 스크래칭코딩 자격증 2개 과정을 열었다.
교육 이수생 18명이 지난 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1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시 관계자는 “방학기간 정보화교육을 수강한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정보화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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