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는 8. 27.(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밥맛 좋은 집’으로 선정된 업소 대표자와 가족,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지정식을 개최했다.
지정식에 참석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밥맛 좋은 집이 각 시․군의 관광사업과 잘 조합되고 충북의 밥맛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도에서 인정한 밥맛 좋은 집을 더욱 알리고 충북의 대표 음식브랜드로 육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내 ‘밥맛 좋은 집’은 이번에 지정된 22개소를 포함해 총 147개소이며, 충북도는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최고의 밥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