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시립도서관, ‘책 한 잔 어때?’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1층 로비를 1일부터 한 달간은 원화작품으로, 9월 한 달간은 ‘옷과 비밀이 있는 책’을 주제로 추천도서를 전시한다.지하 1층 시청각실은 8일 태원준 여행작가와 12일 매직복화술, 19·20일 사과꽃동극단의 동극 ‘방귀 방귀 무슨 방귀?’ 공연으로 채워진다.
주말 오후 2시는 ‘영화로 보는 책’ 행사로 매주 다른 인기있는 영화들을 30일까지 상영한다.16일 오후 2시부터 시립도서관 야외데크 및 예성공원 일원에 ‘동화 속 주인공 그리기 대회’의 장이 펼쳐진다.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사전접수는 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두선 관장은 “독서의 계절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