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8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충주시 박재수(남, 65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중앙탑면향기누리(대표 최명자)을 선정하였다.
8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중앙탑면향기누리(대표 최명자)는 2005년에 설립되어 현재 총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반찬, 고추장, 간장 및 명절 음식 등을 정성들여 만들어 전한다.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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