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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중국동향과 진단’ 제6호 발간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이 대(對)중국 교류와 전략 마련을 위한 ‘중국동향과 진단’ 제6호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호 <이슈와 진단>은 ‘중국 제13차 5개년 계획의 성격과 내용’을, <허베이․산동통신>에서는 ‘시진핑 2016 신년사’를 비롯한 ‘베이징의 미래 도시 정책’ 등 주요 동향을 담았다.

특히 이번 호부터 중국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자료를 비롯해 충남도 및 시․군의 대중국 교류동향도 신설했다. 태안군-산동성 간 추진한 지방외교, 보령시-후베이성 마청시 방문, 당진시-랴오닝성 단둥 간 국제무역박람회 추진사업 등이 실려있다.

한편, 충남연구원 박인성 중국연구팀장은 “이 책자는 연구원이 운영중인 ‘충청중국포럼’과 함께 대중국 교류 정책의 실마리를 풀어가기 위한 지침서"라며 “공무원과 연구기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중국 교류를 위한 거버넌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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