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강철민 후보 캠프측 보도자료] 안면읍 주민 400여 명이 더불어 민주당 강철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다만 현 시점에서400여 명의 지지세력 사진 내지 명단은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됬다.(본지는 추후 펙트 확인시 재 보도 예정).
12일 오전, 안면읍 주민 20여 명이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나선 주민들은 “정체된 지역 경제와 갈등으로 얼룩진 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태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강철민 후보 지지를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현재 태안에 필요한 리더십으로 ‘통합’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들은 “지금 태안에 필요한 것은 편 가르기 정치가 아니라 군민을 하나로 묶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통합의 리더십”이라며, “강철민 후보는 지난 세월 현장에서 군민의 삶을 지켜온 검증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현안과 관련해 ▲안면읍 관광 산업의 재도약 ▲어업·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조성 등 안면읍의 숙원 사업을 해결할 가장 확실한 적임자로 강 후보를 지목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반대로 사단법인 해양수산발전어업인연대 + 환경행동연합 + 모항선주협회 + 태안군해수욕장연합회 + 태안군캠핑협회 등 단체는 단체는 강철민 후보의 “전 가세로 군정의 13조 사업 규모의 해상풍력 및 1500억 규모의 골재채취 관련 정책 기치를 공약에 녹여놓았다“는 공식화 선언을 전환하고 ”▲어업·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하는 것인가에 대해 공식화 및 가세로 군수와의 절연을 선언해 줄것을 요청하면서 강 후보의 시급한 숙제로 남았다.
지난 7일에는 ‘녹색전국연합 태안지부(지부장 강성준)’ 또한 강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한 데 이어 주민 20여 명의 지지선언이 전격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된다.
당시 녹색전국연합 측은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환경 정책을 수행할 최적의 후보로 강 후보를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지난 7일 녹색전국연합 태안지부의 지지 선언이 신호탄이 되어, 오늘 안면읍 주민 400여 명(본지 취재 근거 미확인)의 결집으로 이어졌다”며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면서 선거 승리를 향한 기세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강철민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안면읍 주민 여러분의 절박한 심정과 소중한 뜻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보여주신 믿음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고, 정체된 태안의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 ‘군민이 주인 되는 태안’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아래는 안면도 주민 20여 명의 지지선언문 전문이다.
“오늘 우리 안면읍 주민 400여 명은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체된 지역 경제와 갈등으로 얼룩진 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태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강철민 후보 지지를 엄숙히 선언합니다”
“지금 태안에 필요한 것은 편 가르기 정치가 아닙니다” “군민을 하나로 묶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통합의 리더십입니다. 강철민 후보는 지난 세월 현장에서 군민의 삶을 지켜온 사람입니다”
“우리는 구태를 반복하는 정치가 아닌, 오직 민생만을 바라보는 강철민 후보와 함께할 것입니다. 안면읍 주민 400여 명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군민이 주인 되는 태안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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