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북도 대변인실,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증평치매전문요양원’ 방문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 대변인실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16일 사회복지시설 ‘증평치매전문요양원’을 방문하고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변인실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증평치매전문요양원’은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현재 9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김왕일 대변인은 종사자들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편히 쉬지 못하고 노인 요양 업무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입소자들을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잘 보살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대변인실 직원들은 또한 증평장뜰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간식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대변인실 장보기 행사]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