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통해 멘토 형들과 멘티 동생들은 즐겁게 게임도 하고 서로 이야기도 나누며 한결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 김문흠 위원장“‘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를 이끌 일꾼을 뽑는 중요한 날 선생님과 협의체 위원들이 나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만큼 아이들이 한 뼘 더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충주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 ‘멘토·멘티 서로 알아가기’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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