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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테미오래 7·9호 관사 사용허가 입찰 재공고

대전문화재단, 테미오래 7·9호 관사 사용허가 입찰 재공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은 공유재산인 테미오래 7·9호 관사의 사용·수익허가를 위한 입찰을 5월 1일까지 재공고했다. 이번 입찰 대상은 테미오래 7호와 9호 관사의 지상 1층 건물(총면적 197.73㎡)과 부지(797㎡)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 용도의 휴게음식점 운영이 가능한 공간이다. 허가 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