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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서울시가 발벗고 나선다!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서울시가 발벗고 나선다!

서울시는「서울 꿈나무 프로젝트」일환으로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인터넷중독 전문 예방・치료기관인「I Will센터」를 동북권과 서북권지역에 2개소 추가 설치(현재 보라매 I Will센터, 광진 I Will 센터 2개소 운영) 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20개소의 시립 청소년수련관에서도 인터넷중독에 대한 전문 상담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