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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연구원들에게 바른먹거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29일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행복한 맛남 2015 찾아가는 로컬푸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 생산농가와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이 참여해 과일과 반찬, 엽채류 등 150종을 전시 판매했다.

특히 이날 점심 시간을 이용해 많은 연구원들이 행사장을 찾아 로컬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구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로컬푸드의 중요성이 확산되는 분위기"이라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지역을 돌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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