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이승찬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참가했다. 계룡건설의 대회 참가 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참가자들은 10㎞와 5㎞ 부문에 출전해 대전 3대하천 코스를 달리며 시민들과 함께 스포츠 축제를 즐겼다. 특히 사내 마라톤 동호회인 ‘계룡 러닝팀’ 소속 40명도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계룡 러닝팀은 지난해 결성된 이후 매주 정기적으로 훈련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단체 완주를 기록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회에 참가한 한 직원은 “마라톤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꾸준한 운동의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며 “이번에는 5㎞에 참가했지만 다음에는 10㎞ 완주를 목표로 계속 연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시민들과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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