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열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 장려와 여가선용 지원을 위하여 오는 30일 서대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꿈과 열정의 청소년어울림마당 ’와樂‘을 운영한다.

중구의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4시 대전YWCA 주관으로 지속 운영되며, 청소년의 문화․예술 놀이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개막식에서는 사물놀이, 통키타 공연, 댄스 등 공부와 학교에서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꿈과 열정의 무대를 보여줄 것이며,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신나게 즐기는 화려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우리 중구는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뿌리축제참여와 효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 지원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전하게 성장하고 잠재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