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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하절기 식중독예방을 위한 집단급식소 특별점검 및 수거검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6월말까지 하절기 식중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집단급식소 196개소(기업체, 어린이집, 유치원 등)와 대형음식점 155개소(횟집, 김밥집, 냉면 식당 등) 총 351개소에 대하여 특별 위생점검 및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무허가제품 사용 및 보관 행위, 식품 등 위생적 취급여부와 종사자등에 대한 청결상태 등에 대해 집중점검하며 칼, 도마, 행주, 음용수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철저한 위생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면역력이 약간 어린이와 노약자분들의 개인위생관리와 음식물 섭취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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