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이달의 친절 승무사원으로 경익운수(주) 신영식, 동건운수(주) 송관중, 충진교통(주) 천명철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친절 승무사원으로 선정된 경익운수(주) 신영식(68)씨는 노선 114번(원내동~노은3지구)을 운행하면서 승객들에게 언제나 상냥한 말씨와 웃는 얼굴로 승객들에게 인사를 하여 가족 같은 이미지를 주고 있으며, 특히 차내 위급한 환자가 발생하여 신속하게 심폐소생술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켜 타 승무사원의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시내버스 안전을 책임지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동건운수(주) 송관중(52)씨는 노선 604번(자운동~신흥동) 노선을 운행하면서 경제운전법 습득으로 연비절감 노력과 승객 안전을 위한 부드러운 출발과 정차로 차내 안전사고 예방운동으로 무사고 운행은 물론 긍정적인 생각과 모범된 행동으로 회사발전에 앞장서는 승무사원이다.
또 충진교통(주) 천명철(44)씨는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건강과 차내 청결을 유지시키기 위하여 운행 전·후 청소실시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시성 확보 노력으로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에 많은 노력을 경주하였기 모범 승무사원으로 선발 되었다.
한편‘시내버스 친절기사’로 선정된 승무사원은 시장표창과 함께 월 5만원씩 6개월간 친절수당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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