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2015년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38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9명 등 총 57명이다.
사업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이며, 지원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고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유성구에 주소를 둔 주민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와 유사 정부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제외된다.
접수는 신청인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통해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유성구청 일자리추진단(☎ 042-611-29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담당자는 “단기적으로는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지역 특화자원을 개발해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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