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정부 3.0 소통회의’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부구청장 주재로「정부 3.0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서구의 소통회의는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 3.0 핵심가치’와 민선 6기 정책 기조를 공유하고,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3.0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소통과 공감, 서구형 정부 3.0」추진의 핵심 전략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3.0 추진상황 점검과 일하는 방식 개선 과제에 대한 보고와 부서 간 협력 업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서구는 올해 초부터 정부 3.0 추진으로 내부공직자 공감대 형성과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통회의 개최 ▴리더그룹 구성 ▴타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 공유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조직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동아리 구성 ▴직원 교육 등으로 정부 3.0 발전계획에 따른 실행과제를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900여 공직자와 함께 주민에게 한발더 다가가고 소통하겠다."며 “주민 중심의 구정 실현을 위해 부서 간 벽을 없애고, 서로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구정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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