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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아동폭력 NO! 여성폭력 STOP!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5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열린 ‘제93회 어린이날 동구 행복한마당’ 부대행사로 아동․여성 보호를 위한 민․관․학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아동시설 ▲학교 ▲경찰서 ▲유관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동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18명의 위원들이 앞장서 ‘우리아이 지키기 서명 운동’ 등 홍보활동을 통해 폭력예방에 대한 지역 주민의식 확산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한밭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대전열린가정폭력상담소의 현장출장 운영으로 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 설명 등 가족단위 심층 상담을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었다.

신재순 가정복지과장은 “폭력없는 동구!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은 물론, 찾아가는 순회교육을 통해 구민과 함께 내일이 더 행복한 아동친화 여성친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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