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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벚꽃 지난 자리 영산홍이 활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의 봄은 꽃과 함께 한다.

전국 최장 거리를 자랑하는 회인선의 벚꽃이 진지 얼마되지 않아 동구 추동에 위치한 대청호 자연 수변공원에 있는 8만여본의 영산홍과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20여 그루의 노란목련의 꽃망울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집에만 있기 어려운 따뜻한 봄날, 가족과 친구들 또는 연인과 함께 이곳을 찾아 사진도 찍고 주변의 명소를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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