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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문화 확산 "시민안전문화대학" 개강

[천안=최영진기자] 안전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천안시가 운영하는 ‘제1기 시민안전문화대학' 개강식이 3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 에서 개강하고 시민안전의식 제고에 나선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시민 안전문화대학 개강식에서 개강사를 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시민안전문화대학'은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5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12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8주동안 교통안전 등 안전문화 특강과 나머지 4주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안전문화대학은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일반시민 등 10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진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시는 시민안전리더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안전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제2기 시민안전문화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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