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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2015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올해부터 중국진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고, 뿌리기술 전문기업 및 경제활동 취약계층인 여성전용 R&D사업을 신설하는 등 특화지원사업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정책자금 30,260억원, R&D 사업 9,574억원 등 2014년 예산 대비 8,694억원 증가한 7조 8,860억원을 편성하였다. 이는 본예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이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다양한 중기청 지원정책에 대하여 1월 8일 오후 2시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 1월 9일 오후 2시에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2015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중기청 주관으로 열리는 설명회에는 대전시,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0여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며, 1월 8일부터 1월말까지 총 24회의 ‘찾아가는 시책설명회’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설명회는 자금, 보증, R&D, 수출 등 정책수요자 관심분야와 올해부터 달라지는 정책을 중심으로 시책설명이 이루어지며,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궁금한 사항의 질의·답변, 기업규제 건의 및 정책상담 등 ‘기업애로 상담회’도 동시에 개최하여 기업경영 애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참석자에게는 지원시책 안내책자, 중소기업 관련 행사일정 등을 배포할 예정으로 부득이한 사유로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지원시책 관련자료를 기업마당(www.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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