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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1000명 평생교육 지원…AI·디지털 강좌 포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이 오는 11일부터 시작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대전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일반·AI·디지털·노인 분야 등 3개 유형으로 진행되며 주요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노인, AI·디지털 분야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등이다. AI·디지털 분야는 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등록된 평생교육기관과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 등에서 자격증과 어학, 요리, AI·디지털 분야 강좌 등을 수강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오는 9월 말까지다.


특히 AI·디지털 이용권은 관련 분야 교육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주연 원장은 “시민들이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고 학습 성과를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며 “보편적인 평생교육 확대를 위해 진흥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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