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박희조 개소식서 두 손 번쩍…지지자 환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1일 대전 동구 원동 박희조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자 행사장에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과 이양희 전 국회의원, 시·구의원 후보, 당원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장우 후보와 박희조 후보는 나란히 손을 들어 인사하며 원팀 승리 의지를 강조했다. 지지자들은 연신 박수를 보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 후보는 축사에서 “대전에서부터 나라를 구했으면 좋겠다”며 “박희조와 함께 나라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