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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우리동네 북적북적 동천마을 체험 한마당'

[광주 = 김명숙 기자] 광주 서구 동천마을3단지 휴먼시아에서 '우리동네 북적북적 동천마을 체험 한마당'을 15일 오후 4시~6시까지 단지내 광장에서 개최했다.

광주 서구 '우리동네 북적북적 동천마을 체험 한마당' 진해행을 돕는 김태진 서구의원
입주자 대표회의가 주최하고 아파트 작은도서관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도전 독서 골든벨, 나만의 컵만들기, 독서 마인드맵, 계란빵 만들기 체험, 벼룩장터,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한편, 동천마을3단지 작은도서관(관장 윤혜란)은 광주시 2013년 마을공동체 아이디어 컨퍼런스 사업에 선정돼 기존 입주자 대표회의 사무실을 마을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 곳으로 아파트 공동체를 회복시키자는 의미에서 설립됐다.

아파트 작은도서관이 주관 도전 독서 골든벨
이곳은 재능기부자 및 자원봉사자들로 운영되며, 주민들과 어린이를 위해 역사야 놀자, 창의수학, 마인드맵, 캘리, 리본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찾아오는 입주민들이 재미와 추억을 함께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같이 참여해 동천마을을 아우르는 뜻깊은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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