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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식재산센터, 충남 세종 지식재산경영 교육 워크샵 개최

[천안=최영진기자]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이희평)는 9월 23일, 24일 온양제일호텔에서 충남, 세종 지역의 지식재산 경영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인 50여명이 참석한 지식재산 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당 워크숍에서는 남서울대학교 정병국교수의 브랜드 경영 특강, 한국디자인경영연구원 김호곤원장의 디자인경영시스템, 창의자본 주식회사인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 박상완 변리사의 특허경영과 IP 금융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졌고, 천안 소재 우수 중소기업인 (주)디이엔티의 특허 경영 우수 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인50여명이 참석하여 지식재산 경영워크샵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충남북부상공회의소]
충남북북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충남지식재산센터에서는 중소, 중견 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을 지원하는 특허청, 충청남도, 세종시의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참여한 중소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중앙 및 지방 정부에 기업 의견을 건의할 계획이다.

충남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 충청남도, 세종시, 아산시 등의 예산 지원을 통해, 지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브랜드, 디자인의 창출, 활용,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희평 충남북부상의 회장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에서는 무엇보다도 지식재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바, 우리 지역 기업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당부하고, 상공회의소에서도 기업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예산 추가 확보, 기업과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라고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센터 역할 확대에 대해 강조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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