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뉴스] 한국여성미디어클럽이 우리나라의 중심지인 서울 종로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여성미디어클럽은 지난 5월 말 이사회를 열고 종로3가 낙원빌딩 4층(국악디지털신문)을 임대해 이전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한국여성미디어클럽은 지난 2012년 11월 광주에서 출범해 지역내 여기자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문화와 인권, 교육 향상을 위해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틀을 다져왔다.
한국여성미디어클럽 관계자는 “우리나라 역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모인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종로3가에 사무실 이전을 통해 여성미디어클럽 활동을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언론을 통한 여성들의 희망과 소통의 창구가 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여성미디어클럽은 서울에 본회를 두고 광주전남 여성미디어클럽을 비롯한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성, 문화를 나눕니다’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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