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공설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 보수공사 완료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 공공시설사업소는 쾌적하고 안전한 운동 환경 제공을 위해 공설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 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여가활동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동호회 활성화로 인라인스케이트장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급증함에 따른 것이다. 인라인스케이트장 벗겨진 바닥 부분 보수공사 완료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그동안 이용 시 겪었던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의 운동욕구 충족을 위해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공공시설을 적극 개방하는 등 시민의 건강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 훼손 방지를 위해 인라인스케이트 이외 자전거 및 기타 탈 것 등의 이용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라인스케이트장 사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공시설사업소(공설운동장 부서, 041-746-8412)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