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근로자 한마당체육대회 전진팀 사랑의 쌀 기탁

[성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지난 5일 성밖숲에서 개최된 (사)성주중소기업협의회 주체 『제1회 근로자 한마당체육대회』의 전진팀(성주농공단지, 성주일반산업단지, 성주읍관내 중소기업체)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주읍 사랑의 쌀독에 햅쌀 120kg(30만원상당)을 기탁하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근로자 한마당체육대회는 전진(성주농공) · 단합(월항농공단지) · 행복(선남·문방·용신 농공단지) · 도약(선원·용암 농공단지) 4개팀으로 나눠 족구, 고무신 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쳐졌으며 그 중 전진팀이 준우승을 차지하여 준우승 상금을 기탁하게 된 것이다.



성주읍장(류태호)은 “사랑의 쌀을 기탁해준 전진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한 쌀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주읍에서는 사랑의 쌀독을 2010년부터 운영하여 2,730kg을 기탁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