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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칠곡군 폐기물 관리엉망 생태계위협 수질오염 심각

[칠곡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지난 11일 경북 칠곡군 북산읍 보손지리 내 보손 소하천 정비공사로서 하천개수공사를 시행 발주처 칠곡군 재난관리과 는 2013년4월25일발주하여 2013년 11월 22일경 완공예정이다



흐르는 물속에 쇄굴되어 가고있는 현장


그러나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특히 하천의 수질개선과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는 칠곡군은 시공사(주)엘림건설이 현재 공사 도중 발생한 폐콘크리트를 적법하게 반출 또는 보관 되어야 할 건설폐기물인 폐콘크리트가 파손된 채 불법적으로 흐르는 물속에서 수개월 동안 장시간 투기, 방치되어 생태계를 파괴하고 강우 시 폐기물이 일부 휩쓸려 가고 있어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데도 관리감독이 소홀해 봐주기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폐콘크리트와함께한 하천


파손된 콘크리트는 강한 독성을 방출하므로 으깬 즉시 하천에서 걷어내어 반출하거나 폐기물로서 철저히 관리되어야한다
또한 흙탕물 저감 및 부유물을 걸러내기 위해 설치해야 할 오탁방지망 조차 없이 아무렇게나 공사를 하고있어 주민정모(36세)는 혀를 내 둘렸다



하천에 폐기물로 인체와 환경에 매우 위해 한 으깬콘크리,폐아스콘, 일반토석을 섞어 하천에 투기,방치하는 공사를 하면서 폐기물관리가 허술하다는 게 씁쓸하다고 했다



특히 감독관청인 칠곡군은 수개월 동안 폐기물을 투기해온 사실을 알고도 관리감독이 소홀한 점은 직무태만이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일반토석 과 폐콘크리트가 뒤섞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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