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27개의 정보화 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해 운영한다.
컴퓨터 기초과정을 비롯해 문서 작성, 엑셀 활용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과정들이 대부분이다.
올해는 포토샵, 스마트폰 활용, 블로그 제작, 다문화가정 교육을 새롭게 마련했다.
정보화교육 강사 이윤배(43)씨는 “교육시작 한시간 전에 일찌감치 찾아와 전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가하면 수업 후에도 남아서 질문을 할 정도로 수강생들의 열의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규선 공보전산담당관은 “농한기를 맞아 농촌지역 마을회관을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며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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