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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가곡면에서

단양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가곡면에서

< 지난 문화회관에서 주민설명회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자 김동성 군수가 나서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군은 단양 일원에 들어서게 될 단양자연순환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가곡면민을 찾아 주민설명회를 갖는다.



지난 단양군 문화회관에서 갖은 주민설명회의 파장이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 했고 면단위 소규모로 주민설득에 나설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2013년까지 280억원(국비 140억원, 지방비 140억원)을 투자해 단양군 매포읍 상괴리 및 가곡면 여천리 일대 329,083㎡(99,646평)를 조성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지난 설명회는 주민들의 거샌 반발과 항의성 퇴장으로 원만한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설명회장 이래없는 경찰관 공무원등이 배석해 주민들의 거샌반발을 예상하고 있음을 짐작하고 있다.



자연순환특화단지조성 인접 주민들은 직접적인 피해를 보게되는 마을 사람들의 우선 건강과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을 우선 주장하고 나섰지만 김동성 단양군수는 필연적으로 단양을 위해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언성높혀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은 하고 많은 기업중 다른지역에서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환경피해업체를 고수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주장하고 이는 누군가의 이익을 위한 의심이 강하게 든다고 반대이유를 피력하고 있다.



단양군은 이번 대회도 순탄하게 이루질지는 미지수로 2012년 8월 2.(목) 10:30 가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곡면 이장협의회, 기관단체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단지조성 기본계획, 환경대책, 향후계획 설명할 계획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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