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가족정책 유공 포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도시공사는 신혼부부 대상 임대료·출산용품 지원, 고령 1인 가구 돌봄로봇 보급, 경제적 위기 가구 신용회복 및 채무조정 지원, 노인가족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한부모가족 주거환경 개선 등 가족 친화형 주거복지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단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비 경감과 돌봄, 자립, 권익 보호를 연계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가족 유형별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다양한 가족과 가구 유형의 삶을 세밀하게 진단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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