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학금은 올해 일반장학금 총 1억4200만원 가운데 1회분으로 지급됐다.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재단 설립 이후 현재까지 연인원 1만6318명에게 총 73억4026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은 “오늘의 지원이 여러분의 내일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성실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뜻깊은 지원과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 준 계룡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꿈을 이루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장학재단은 미래 인재 양성과 사회공헌을 위해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장학금 지원과 교육·문화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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