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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대전 대덕구 아동 지원에 5천만 원 후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8일 KGC인삼공사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계인의 내일’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소외계층 건강지원, 정관장 효(孝) 배달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 출연금을 결합한 ‘정관장 펀드’를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대덕구와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5,000만 원을 기탁해왔으며, 이를 통해 △시설 환경 개선 △기후위기 대응 교육 △재난 안전체험 △미래직업 체험 등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육대회 한마당’을 개최하고,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교육용 노트북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도록 지원해 주신 KGC인삼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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