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7월 1일, 본사 인근 식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전시 대표 캐릭터 상품인 ‘꿈돌이 라면’ 시식행사를 열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0시 축제를 계기로 선보인 꿈돌이 라면의 인지도를 높이고, 공사 내부의 소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마련된 시식 자리에서는 임직원들에게 꿈돌이 라면이 제공됐으며, 짧은 시간 속에서도 자유로운 대화와 웃음이 오갔다.
정국영 사장은 “이번 시식 행사는 지역 캐릭터 상품을 자발적으로 홍보하고, 직원들 간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 문화 확산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돌이 라면은 현재 대전 지역의 GS25 편의점, 농협 하나로마트, 꿈돌이하우스 등지에서만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 2주 만에 30만 개가 완판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추가 생산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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