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여름철 대비 침수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진행]
청주시, 2025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 및 침수예방 사업 추진상황 점검
[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시는 17일 임시청사 재난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 및 침수예방 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하천방재과, 하수정책과, 각 구청 건설과장 등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총괄 현황과 대책을 보고했다. 청주시는 현재 총 31개소에서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는 풍수해 생활권 3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5개소,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7개소가 포함된다. 특히, 상습침수구역인 개신오거리를 포함한 8개소는 지난해에 준공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는 우기 전 주요 공정 및 조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장기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행정력을 집중시켜 일정을 앞당길 방침이다. 신병대 부시장은 “시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을 위해 여름철 호우 대비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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