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달천동에 연말연시를 맞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달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훈)는 지난 18일 성금 125만 원과 160만 원 상당의 보리쌀 544포(1kg)를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외에도 탄용환경개발(대표 신동협)에서 40만 원, 선학미곡 처리장(대표 김수중)에서 150만 원, 중원티앤에스(대표 정순해)에서 1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달천동 잇따른 기탁[선학미곡처리장]]
특히 지산조경(대표 한창교)은 27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달천동 있따른 기탁[지산조경]]
박태순 달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달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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