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포지엄은 을지대학교의료원의 의료 철학과 학문적 성과를 되새기고 정형외과 분야 임상 경험과 미래 의학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소아청소년 정형외과와 족부족관절, 견관절, 척추, 개원의 세션 등 총 5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대전을지대병원을 비롯해 충남대병원과 충북대병원, 건양대병원, 중앙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성심병원, 경찰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 전문의들이 연자로 참여해 최신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김갑중 정형외과 과장은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을 맞아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학술 교류와 지속적인 연구·교육으로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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