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4년 충북여성과학기술인재 양성 교육]
충북과기원, ‘2024년 충북여성과학인재육성사업’ 성공적 마무리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이 11월 1일 직업탐색 및 현장체험 교육을 마지막으로 ‘2024년 충북여성과학인재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청북도가 지원하고, 충북과기원과 (사)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회장 최윤정, 충북대학교 교수)가 공동으로 추진한 프로그램으로, 대학(원)생 및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취창업 커리어 아카데미와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직업탐색 및 현장체험을 포함해 총 14회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105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또한, (사)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기후위기대응 과학기술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사)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는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진로 목표 설정 및 취업·진학 정보를 공유하고, 여성리더 및 예비창업자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특히, 이공계 여대학(원)생과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여성 과학기술인의 경력복귀에도 중요한 기여를 했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지속적인 사업 운영으로 여성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참여를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충북의 과학기술 분야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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