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우체국,‘사랑의 연탄 배달’로 온정 전달]
충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배달’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국장 최두용)은 11월 25일,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난방비 부담 없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주시 문화동, 지현동, 봉방동, 목벌동, 살미면 일대 취약계층 6가구에 총 2500여 장의 연탄(2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충주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은 평소 바쁜 우편물과 소포배달 업무 중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했다. 최두용 충주우체국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이웃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며, 우리 우체국 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이 연탄으로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충주우체국이 함께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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