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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타종행사·신년참배·정례조회 신년 행보

▲강기정 광주시장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5개 구청장 등과 합동 참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시)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은 1월 1일 타종행사를 시작으로 신년참배, 정례조회 등 새해 첫 행보를 이어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2일 현충탑, 4‧19혁명 기념탑, 국립5‧18민주묘지, 민족민주열사묘역(구묘역)에서 신년참배 했다.

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 희생자, 5‧18 희생자, 민족민주열사 영령을 추모하고 나라의 발전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강 시장은 국립5‧18민주묘지 방명록에 ‘더 많은 기회, 더 좋은 광주를 열겠습니다’고 작성, 시민행복을 위한 더 나은 광주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신년참배에는 강기정 시장과 정무창 시의회 의장, 이정선 시 교육감,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공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 시장은 1일 자정에는 5·18민주광장에서 ‘2023 잘했어요 2024 잘 될거예요’ 타종식을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날 타종식에는 송신년 메시지를 담은 드론라이트쇼, 민주의종 타종, 불꽃점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강 시장은 시민들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고 청룡의 기운을 가득 담아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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