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영수)는 제360회 정례회 기간 중인 5일 제4차 교육위원회를 열어 충청북도교육청과 11개 직속기관 및 11개 지역교육지원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어 충북도교육청의 ‘2018년도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하여 행복씨앗학교, 혁신학교, 민주시민교육 관련 사업 등 21개 사업의 27억 1,236만 9천원을 삭감했다.
삭감된 사업들은 사업의 타당성과 교육적 효과성이 부족하거나 과다 계상이 주된 삭감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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