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충주 교현2동 바르게살기委, 삼계탕 나눔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7-17 15:10:50 충주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교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광섭)는 17일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관내 저소득 홀로노인의 30명에게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했다. 위원회는 홀로노인들을 위해 매월 반찬이나 생활용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교통 캠페인, 환경정화활동 등의 봉사활동도 추진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가자 봉쇄 돌파'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활동가 2명 귀국 2026.05.22 삼성전자, 2026년 임협 잠정합의안 투표 돌입…'성과급 6억 대박' 터질까 2026.05.22 광주시,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단순실수 아닌 사회적 중대재해 2026.05.21 광주소방본부,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2026.05.21 광주시, 공인중개사 부동산 거래사고 연수교육 실시 2026.05.2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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