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장마ㆍ무더위로 잃은 입맛, 맛있는 반찬으로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7-13 14:47:02 충주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살미면 향기누리봉사회(회장 김복순)가 13일 멸치, 겉절이, 장조림 등의 반찬을 만들어 장마와 무더위로 입맛을 잃은 복지사각지대 이웃 15가구에 전달해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가자 봉쇄 돌파'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활동가 2명 귀국 2026.05.22 삼성전자, 2026년 임협 잠정합의안 투표 돌입…'성과급 6억 대박' 터질까 2026.05.22 광주시,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단순실수 아닌 사회적 중대재해 2026.05.21 광주소방본부,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2026.05.21 광주시, 공인중개사 부동산 거래사고 연수교육 실시 2026.05.2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